핸드셰이크 1분 정리, TCP는 왜 세 번일까
AI 영상 속 이미지·영상은 AI로 생성했으며 실제 장면이 아닙니다. 사실 관계는 공개 전에 아래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
대본
- TCP는 데이터를 보내기 전에, 세 번 주고받아요. 왜 굳이 세 번이죠?
- 전화 첫마디랑 같아요. '여보세요', '들려, 너도?' '응, 들려' 세 마디죠.
- 먼저 씽크를 보내요. '연결할래? 내 번호는 이거야.'
- 서버는 씽크 애크로 답해요. '받았어, 내 번호는 이거야.'
- 끝으로 애크, '네 번호도 받았어.' 이제 데이터가 오가요.
- 두 번이면 안 돼요? 서버가 답하면 끝이잖아요.
- 늦게 온 옛 요청, 유령 때문이에요. 두 번이면 서버는 유령과도 연결을 열어요.
- UDP는 확인 없이 그냥 던져요. 바로 보내는 대신, 도착은 보장 못 하죠.
- 세 번째 답은, 서버를 위한 '진짜 나야'예요.
- 씽크, 씽크 애크, 애크. 서로 번호를 맞추는 세 마디예요.
- 새 연결마다 왕복 한 번이 붙어요. 그래서 keep-alive나 커넥션 풀로 다시 쓰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