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드 밸런서 1분 정리, 트래픽 10배를 버티는 법
AI 영상 속 이미지·영상은 AI로 생성했으며 실제 장면이 아닙니다. 사실 관계는 공개 전에 아래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
대본
- 트래픽이 10배로 늘면, 서버 앞에 뭘 두실 건가요?
- 로드 밸런서요. 은행 번호표 안내원 같은 거죠. 할 일은 딱 셋.
- 첫째, 나눠 보내기. 창구마다 돌아가며 한 명씩. 기본은 라운드 로빈이에요.
- 둘째, 아픈 창구 빼기. 기본값은 30초마다 확인, 두 번 연속 실패면 빼요.
- 셋째, 단골 붙이기. 쿠키에 창구를 적어 둬서, 장바구니가 그대로죠.
- 좋아요. 그럼 그 로드 밸런서가 죽으면요?
- 이중화요. 기본 1초마다 오던 신호가 끊기면, 예비 장비가 넘겨받죠.
- L4는 주소와 포트만, L7은 내용까지 봐요. 그래서 결제는 결제 서버로.
- 답은 셋. 나누고, 빼고, 붙인다.
- 나누기는 라운드 로빈, 빼기는 헬스 체크, 붙이기는 세션 고정.
- 실무 한 줄, 숫자로 말하세요. '30초, 두 번'처럼요. 정량적으로 말하면 설득력이 올라가요.
출처
- AWS, "What is an Application Load Balancer?" (Elastic Load Balancing 문서, 2026-10-26 확인)
- AWS, "What is a Network Load Balancer?" (2026-10-26 확인)
- Microsoft Learn, "What is Azure Load Balancer?" (2026-07-07)
- AWS, "Edit target group attributes for your Application Load Balancer" (Routing algorithm · Sticky sessions, 2026-10-26 확인)
- AWS, "Health checks for Application Load Balancer target groups" (2026-10-26 확인)
- HAProxy, "architecture.txt" (HAProxy 1.3 문서, `cookie SERVERID insert indirect` 예 — 쿠키 "SERVERID=A" 로 같은 서버에 보냄, 2026-10-26 확인)
- IETF, RFC 5798 "Virtual Router Redundancy Protocol (VRRP) Version 3 for IPv4 and IPv6" (2010-03)
- Microsoft Learn, "What is Azure Application Gateway" (2026-09-10, OSI 7계층·URL 경로·호스트 헤더 라우팅·쿠키 기반 세션 고정)